뮤지컬 <위키드> 부산 공연 오늘 4월 1일 2시 티켓 오픈!
뮤지컬 <위키드> 부산 공연 오늘 4월 1일 2시 티켓 오픈!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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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키드> 부산 공연 오늘 4월 1일 2시 티켓 오픈!  
한국 초연 9년 만에 드디어 성사된 역사적 부산 초연
  <위키드> 마지막 공연 도시로 예매 러시 예고

 
  
 
브로드웨이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 부산 공연이 오늘 1일(목) 오후 2시 첫 티켓 오픈한다. 부산 공연은 역사적 부산 초연이자, 이번 시즌 <위키드> 마지막 공연 도시로 예매 러시를 예고하고 있다.  
 
해당 공연은 5월 20일부터 6월 11일 공연으로 드림씨어터, 인터파크, 티몬, 예스24, 옥션티켓, 멜론티켓, 티켓 11번가에서 예매할 수 있다. BC카드 결제 시 5% 할인 혜택에 주어지며 <위키드> 티켓 혹은 드림씨어터 공연 티켓을 소지 시 재관람 최대 1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VIP 티켓과 친환경 에디션으로 구성된 포그린(FOR GREEN) 패키지도 선보인다. 드림씨어터와 예매처에서 4월 7일까지 정가 16만원에 예매할 수 있으며 한정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자세한 예매 정보는 공식 SNS 및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초연 9년 만에 성사된 <위키드> 초연
브로드웨이에서 반드시 관람해야 할 MUST SEE 뮤지컬로 손꼽혀온 <위키드>의 부산 공연은 한국 초연 9년 만에 드디어 성사되었다. 블록버스터 뮤지컬로 불리는 화려한 스케일의 무대, 토니상, 그래미상을 수상한 수려한 음악과, 8세부터 80세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킬러 콘텐츠로 공연되는 모든 도시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운 작품. 한국에서는 서울, 대구에 이어 3번째로 부산에서 공연된다.
 
<위키드>의 마지막 공연 도시를 예매하려는 타 지역 관객들의 유입으로 예매 열기 더해
“블랙홀 같이 관객들을 빨아들인다” 라고까지 불리는 <위키드>는 개막 전부터 솔드 아웃되며, 티켓 오픈이 시작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연속 공연 박스오피스 1위(공연예술통합전산망)를 이어가고 있다. 5년 만의 공연이자 옥주현, 정선아, 손승연, 나하나 등 배우들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열연이 회자되며 ‘위키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부산 공연은 오랫동안 공연을 기다려온 부산 및 인근 지역 관객뿐만 아니라 서울 공연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에게도 놓칠 수 없는 기회로 부산 공연 예매에 동참하며 그 열기를 더하고 있다.
 
<위키드>는 5월 2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구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되며 5월 20일부터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부산 공연은 공연장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좌석 거리두기 및 체온 모니터링,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속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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